Even G2 스마트 글래스는 언뜻 보면 일반 안경과 구분이 어려울 정도의 디자인과 편안함이 최대 강점입니다.
전면 카메라나 두꺼운 프레임 없이, 양쪽 템플(안경 다리)에 내장된 마이크로 LED 기반 투명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변에서 보이지 않는 부유 텍스트/그래픽을 착용자 눈앞에 띄웁니다.
Conversate AI 기능으로 대화 내용을 실시간 듣고 이해하여 상대방 말에 따른 맥락 정보를 자막/키워드로 제시하고, AI 요약/질문 추천까지 해줍니다.
또 Translate 모드로 외국어를 자막으로 보여주고, Teleprompt 모드로 발표나 연설 시 대본을 띄워줍니다.
이때 음성 호출("Hey, Even")이나 R1 링 컨트롤러 탭/스크롤로 쉽게 제어 가능하며, 링은 동시에 심박 등 건강 모니터링까지 합니다.
카메라/스피커 미탑재로 주변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고, 음성 픽업한 정보도 온디바이스 처리로 프라이버시를 지킵니다.
IP65 등급 방진방수, 2일 배터리와 충전 케이스(7회 충전)로 현실적인 사용성을 확보했고, 시력 교정이 필요한 사람은 처방 렌즈를 넣을 수 있어 진짜 안경 대용이 됩니다.
이러한 요소 덕분에 한 전문가는 "착용감이 정말 일반 안경 같다"며 "드디어 쓰고 다닐 수 있는 스마트글래스를 찾았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