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전 기반 실시간 언어학습 디바이스입니다. – 카메라로 외국어 글자(간판, 메뉴판 등)를 비추면 즉석에서 모국어로 번역해주고 관련 단어/문장 학습자료를 화면에 띄워주는 휴대용 학습기기로, 여행 중 현지에서 부딪히는 언어상황을 곧바로 학습 기회로 바꿔줍니다.

Worldex Lab, Inc.
AI 비전 기반 실시간 언어학습 디바이스입니다. – 카메라로 외국어 글자(간판, 메뉴판 등)를 비추면 즉석에서 모국어로 번역해주고 관련 단어/문장 학습자료를 화면에 띄워주는 휴대용 학습기기로, 여행 중 현지에서 부딪히는 언어상황을 곧바로 학습 기회로 바꿔줍니다.
외국어 공부는 교재로 따로 시간 내어 해야 하는 것으로 여겨져, 실제 현지에서 겪는 생생한 상황이 잘 학습으로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여행 중 메뉴판을 번역앱으로 번역만 하고 지나치면 단어를 배우는 데 도움 안 되고, 돌아와서도 공부 의욕과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Dex 카메라는 번역기와 학습기능을 합쳤습니다.
사용자가 예를 들어 일본 여행 중 모르는 메뉴판을 찍으면, 기기 화면에 한국어 번역이 뜨고 동시에 해당 음식명에 대한 발음, 예문, 관련 문화지식 등을 짧은 콘텐츠로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모르는 것을 그때그때 번역해서 이해할 뿐 아니라, 곧바로 그 단어/문장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AI가 사용자의 학습 이력을 저장하여 나중에 복습 퀴즈를 제공하거나, 비슷한 상황 표현을 제안해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언어능력 향상을 돕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사용자가 별도 공부 시간을 내지 않아도 현지경험과 바로 연계되어 이루어지는 것이 혁신적입니다.
해외 여행자, 유학생, 출장자 등 개인(B2C)이 주요 타깃입니다.
또한 현지 체류중인 외국인(Expat)들이 생활 속 언어습득용으로 쓸 수 있습니다.
전세계 여행시장과 언어교육시장을 교차 공략할 수 있어 잠재 사용자는 많습니다.
다만 번역기 앱이 이미 보편화되어 전용기기 수요를 창출할지는 미지수입니다.
향후 스마트폰 앱 형태로 소프트웨어화를 검토하거나, 전자사전 업체 등과 협업할 수도 있습니다.
“여행이 곧 공부”라는 컨셉으로 혁신상 수상하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론보다는 현실 맥락에서 배우는 접근이 신선하고, 언어장벽과 학습 장벽을 동시에 낮춘다는 호평이 있었습니다.
반면 스마트폰 앱으로도 가능하지 않나 하는 회의도 일부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이디어는 좋으나 디바이스보다는 기능 측면이 주목받아, 사업성에 대해선 과대평가를 경계하는 시선이 있었습니다.
⚠️ 기술은 인상적이나 시장 불확실 – 콘셉트는 훌륭하지만, 별도 디바이스로 성공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화 등 방향 전환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수상 목록의 기초 데이터는 CES 2026 공식 웹사이트를 참조하였으며, 상세 분석 내용은 USLab.ai가 자체 제작하였습니다. 내용 수정 요청이나 기타 문의사항은 contact@uslab.ai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USLab.ai) 표기 시 자유 이용 가능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