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웹툰 자동제작 플랫폼" – 만화가의 스케치→펜선→채색→효과의 과정을 모듈형 AI로 보조/자동화하여 작가의 고유화풍을 유지하면서 작업시간을 단축해주는 디지털 만화 창작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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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웹툰 자동제작 플랫폼" – 만화가의 스케치→펜선→채색→효과의 과정을 모듈형 AI로 보조/자동화하여 작가의 고유화풍을 유지하면서 작업시간을 단축해주는 디지털 만화 창작도구입니다.
한국의 웹툰 산업은 세계적 성공을 거두었지만, 프로 작가의 과로 문제가 심각합니다. 주 당 연재 마감 압박으로 하루 10시간 이상 작업하며 손목터널증후군 등 만성질환을 얻는 작가가 40%가 넘습니다.
인력 충원도 쉽지 않아 인재 소모와 작품 퀄리티 하락이 우려되는 산업 위기로 지적되어왔습니다. 기존에 배경자동생성, 3D모델 활용 등 부분도구는 있었으나 일관된 화풍 유지가 어려워 활용이 제한적이었습니다.
GlimNavi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AI를 작화 보조에 활용하여 반복노동을 줄이고 작가의 창의 작업에 집중하도록 돕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GlimNavi는 그림 한 장을 통째로 생성하는 일반 AI와 달리 만화 제작 워크플로우를 여러 단계로 분리한 모듈식 생성 AI를 채택했습니다. 예를 들어 작가가 러프 스케치를 업로드하면 AI가 깨끗한 펜선으로 클린업을 하고, 다시 AI가 채색을 제안하며, 마지막으로 음영·효과선을 입히는 식입니다.
각 단계마다 작가가 피드백을 주고 수정할 수 있어 완전 자동이 아닌 협업형 AI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프로prietary 세분화 엔진과 CLIP 기반 유사도 매칭 기술로 작가 고유의 그림체를 학습하여, AI가 그린 선화와 채색도 작가의 기존 스타일과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결과물은 레이어 분리된 PSD 파일로 제공돼 후반 편집이 용이하며,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면서도 최종 결과는 작가의 것이 되게 합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협업툴을 제공해 팀 단위 공동작업, 버전관리 등이 원활합니다.
한마디로, AI가 어시스턴트가 되어 반복 작업을 맡고 작가는 창의 작업에 집중하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웹툰·만화 작가 개인(B2C)과 웹툰 스튜디오/플랫폼(B2B) 모두 대상입니다. 이미 국내 유명 웹툰 플랫폼들과 6건의 파트너십을 맺어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고, 4개 미대/만화교육 기관에서 커리큘럼에 도입했습니다.
이는 신인 창작자 교육에도 활용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프로 작가와 지망생이 주 사용층이며, 향후 네이버웹툰, 카카오웹툰 등의 공식 툴로 채택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B2B 수익모델로는 플랫폼에 라이선스 제공이나 클라우드 API 판매가 있고, B2C로는 개별 창작자 대상 구독형 SaaS 툴로 제공될 전망입니다. 공공영역(B2G)에서는 문화산업 지원으로 만화진흥원 등에서 보급을 지원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화 외에 게임 원화, 웹소설 삽화, 애니 스토리보드 등 다른 디지털 아트 제작에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인체 포징, 채색 추천 등의 모듈을 분리 제공해 포토샵 플러그인처럼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글로벌로 보면 일본 망가 시장, 미국 코믹스 시장 등 거대한 시장이 있으나, 화풍 차이가 있어 각 시장 데이터 튜닝이 필요합니다.
규제 측면에서는 AI가 그림체를 학습하는 것에 대한 저작권 이슈가 제기될 수 있으나, GlimNavi는 작가 본인의 스타일만 학습하도록 하고 저작권은 창작자에게 귀속되므로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일부 작가들의 AI 기피 정서를 고려해 투명성 및 윤리 준수에 힘쓰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콘텐츠 수요 급증에 대비한 생산성 향상 도구라는 점에서 시장 확장성이 높으며, 교육 분야와 글로벌 진출로 성장 여지가 큽니다.
CES 2026 혁신상(인공지능 부문) 수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창작자 친화적 AI 활용이라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가 나왔습니다. 심사단은 "AI가 작가를 대체하는 대신 조력자로 만든 점"을 혁신으로 보았으며, 과로 문제 해결이라는 사회적 가치도 높게 샀습니다.
네이버 등에서 이미 투자한 점도 상용 가능성을 뒷받침한다고 언급되었습니다. 다만 평론가 중 일부는 "실제로 작가들이 쓸지 미지수"라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AI에 대한 거부감이나 학습시 저작권 문제 등 넘어야 할 산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그러나 베타에 참여한 작가들의 반응이 좋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실무에 적용된 드문 성공 사례"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종합하면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기술로 풀어낸 점에 의미를 부여하는 평가가 많습니다.
⚠️ 기술은 인상적이나 시장 불확실 – 웹툰 산업의 절실한 니즈를 겨냥한 솔루션이지만, 창작 현장의 AI 수용성과 상업적 확산 속도가 불투명합니다. 기술력은 뛰어나므로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으면 폭발적이겠지만, 그 지점까지 넘어야 할 허들이 남아 있습니다.
수상 목록의 기초 데이터는 CES 2026 공식 웹사이트를 참조하였으며, 상세 분석 내용은 USLab.ai가 자체 제작하였습니다. 내용 수정 요청이나 기타 문의사항은 contact@uslab.ai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USLab.ai) 표기 시 자유 이용 가능 (CC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