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Passport by IDBlock and B·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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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ial Passport by IDBlock and B·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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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hub

제품 한 줄 정의

여권 기반 디지털 신원인증과 글로벌 결제를 결합한 휴대용 “금융 여권”으로, 해외에서도 원활한 신원 확인과 결제를 지원하는 솔루션

문제 정의

해외 여행자나 디지털 노마드들은 각국의 서로 다른 신분증·결제 시스템 때문에 현지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예를 들어 현지 앱은 외국 신분증을 인정하지 않거나 외국 카드 결제를 거부하여 서비스 접근이 막히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현금이나 환전, 현지 계좌 개설 등 번거로운 대안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핵심 차별점

이 Financial Passport 솔루션은 국제여권 정보를 OCR로 스캔하고 셀피 얼굴인증을 통해 전세계 공통 신원인증을 수행합니다. 자기주권 신원(SSI)과 영지식 증명(ZKP) 기술을 활용해 개인정보 노출 없이 신뢰를 보장하며, 한 번 인증으로 현지 다양한 앱에 즉각 신원 확인과 결제 연결을 제공합니다. 즉 여권 한 장으로 글로벌 KYC와 결제를 통합 해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여행지에서 외국 카드가 먹통 되는 문제를 우회하고, 현지 결제앱에 외국인이 쉽게 접근하도록 API 하나로 통합한 점이 기존 대비 혁신적입니다.

주요 도입 주체

핀테크 기업, 여행 플랫폼, 글로벌 결제사 등(B2B)가 이 기술을 도입해 서비스에 통합합니다. 최종 이용자는 여행자 등 개인(B2C)이지만 비용 지불 주체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입니다.

확장 가능성

여행·이동 증가 추세에 따라 수요가 높고, 여권 인증 방식이라 국가 제한 없이 확장이 가능합니다. 현재 동남아 슈퍼앱, 글로벌 결제사와 PoC 진행 중이며, 금융 포용성이 낮은 지역에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각국 규제 당국의 승인(전자신원 인증)에 따라 확장 속도가 좌우될 수 있습니다.

평단의 평가

실질적인 불편을 푸는 솔루션으로 CES에서 관심을 받았습니다. 기술적 난이도보다는 규제와 네트워크 효과가 관건인데, 한국 정부 지원을 받고 있어 신뢰도를 얻었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해외 시장에서 현지 업체들과 제휴를 얼마나 끌어낼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시각도 있습니다. 과대평가보다는 실제 구현 여부에 따라 평가가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분석가 한 줄 판단

⚠️ 기술은 인상적이나 시장 불확실 (여행자 문제를 정확히 짚었으나 글로벌 표준으로 안착할지는 미지수)

수상 목록의 기초 데이터는 CES 2026 공식 웹사이트를 참조하였으며, 상세 분석 내용은 USLab.ai가 자체 제작하였습니다. 내용 수정 요청이나 기타 문의사항은 contact@uslab.ai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USLab.ai) 표기 시 자유 이용 가능 (CC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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