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S-MINI, 초소형 AI 통합 3D L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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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S-MINI, 초소형 AI 통합 3D L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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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O INC

제품 한 줄 정의

펜크기 3D 라이다 센서 with 엣지 AI – 10cm 남짓한 초소형 LiDAR에 NPU 기반 AI 인체감지 기능을 내장하여, 독립적으로 사람을 인식/추적하면서도 소비전력 3W, 기존 라이다 대비 1/10 비용으로 공급 가능한 대중형 3D 센서.

문제 정의

기존 LiDAR는 가격이 수백만원대로 비싸고 크기가 커서 로봇이나 CCTV 등에 광범위하게 쓰기 어려웠다.

또한 라이다가 찍은 거리데이터를 해석하려면 별도 고성능 컴퓨터가 필요해 엣지 디바이스 단독으로는 의미있는 판단을 못했다. 카메라 Vision만 쓰면 프라이버시 문제가 있지만 LiDAR+AI 조합은 구현 난이도가 높았다.

핵심 차별점

iTFS-MINI는 단일 소형 하우징에 LiDAR 센서 모듈과 AI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통합했다. 덕분에 이 센서 하나만으로도 외부 서버나 GPU 없이 사람 유무 감지, 행동 분석, 침입 탐지 등 지능형 처리를 현장에서 수행한다.

또한 ToF 기반 완전 솔리드스테이트 설계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펜처럼 가늘고 작아 천장이나 로봇팔 어디든 설치 가능하다. 소비전력 3W 이하로 태양광/배터리로도 장기간 구동 가능하며, 제조 단가를 혁신적으로 낮춰 동급 LiDAR 대비 10분의 1 가격을 실현했다는 점도 차별점이다.

요컨대 “싸고 작은데 똑똑한 라이다”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주요 도입 주체

보안/빌딩 관리 업계(B2B)가 먼저 관심을 가질 전망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오피스나 상점에서 이 센서를 천장에 달아 사람 움직임을 추적하되 얼굴 등 PII는 수집하지 않아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공간 활용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공장 안전 분야에서도 인체 접근시 기계 정지 같은 솔루션으로 장착 가능하다. 자율주행 로봇, 드론 제조사(B2B)도 저렴한 3D센서로 채택할 수 있다.

확장 가능성

가격이 혁신적으로 낮아지면 IoT 인프라 곳곳에 LiDAR 대중화가 가능하다.

HYBO는 이미 2년 연속 CES 혁신상을 받아 해외 시장에서도 인지도가 올라, 미국/유럽 스마트시티, 스마트홈 시장 진출을 모색 중이다. 규제는 특별히 없지만, 레이저 안전 등 인증은 거쳐야 한다.

기능 업그레이드로 차량용(LiDAR+카메라 융합 ADAS 등) 확장도 꿈꾸지만 그쪽은 경쟁이 치열해 우선 틈새 산업용에 집중할 것이다.

평단의 평가

2년 연속 CES 수상으로 기술 혁신성을 입증했다. 심사위원들은 “LiDAR의 보급판을 만들어냈다”며 칭찬했고, 한국 스타트업으로서도 주목받았다.

다만 이미지센서 대체라는 큰 목표에 비해 현재는 사람감지 등 국한된 활용이라 시장 잠재력을 과대평가하지 말아야 한다는 조언도 있다.

전반적으로 기술 완성도 대비 아직 상업적 임팩트는 미미하지만, 다양한 산업에서 도입 움직임이 보여 향후 성과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분석가 한 줄 판단

⚠️ 기술은 인상적이나 시장 불확실 – 센서 업계 판도를 바꿀 잠재력이 있으나, 보수적 B2B 시장 채택 여부와 대량생산 안정화 등의 관문을 넘어야 본격 사업화가 가능하다.

수상 목록의 기초 데이터는 CES 2026 공식 웹사이트를 참조하였으며, 상세 분석 내용은 USLab.ai가 자체 제작하였습니다. 내용 수정 요청이나 기타 문의사항은 contact@uslab.ai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USLab.ai) 표기 시 자유 이용 가능 (CC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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