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PCIe 확장 솔루션 – USB4(80Gbps) 기반으로 노트북 등에 초고속 M.2 SSD나 AI·네트워킹 모듈을 도킹해 쓸 수 있는 IP55 등급 외장 인클로저입니다.

Hyper
휴대용 PCIe 확장 솔루션 – USB4(80Gbps) 기반으로 노트북 등에 초고속 M.2 SSD나 AI·네트워킹 모듈을 도킹해 쓸 수 있는 IP55 등급 외장 인클로저입니다.
울트라북 등 경량 노트북은 휴대를 위해 내장 확장 슬롯이 거의 없어 고속 SSD 용량 증설이나 AI 가속 카드 추가가 어려웠습니다.
Thunderbolt3 등 기존 외장 인터페이스는 대역폭(40Gbps) 한계로 내장 대비 절반 이하 속도만 겨우 제공하여, 외장 SSD 사용 시 병목이 있었습니다.
또한 산업 현장에서 노트북으로 고속 센서/네트워크 카드를 연결하기 힘들고, 여러 개발보드(예: 라즈베리 파이 등의 M.2 모듈)를 PC와 연동하기가 까다로웠습니다.
즉, 노트북의 기능을 손쉽게 확장할 방법과 기존 외장 인터페이스의 속도 제한 문제가 존재했습니다.
최신 USB4 V2 규격을 채택하여 PCIe Gen4 x4 레인의 64Gbps 초당 전송속도를 지원, 이전 세대 대비 2배 대역폭으로 외장 스토리지/카드 사용 시 내장에 가까운 성능을 낼 수 있습니다.
M.2 규격(2230~2280)의 다양한 PCIe 모듈을 *툴리스(tool-less)*로 손쉽게 탈부착 가능해, 사용자들이 SSD부터 AI 엑셀러레이터, 5G 모듈까지 필요에 따라 즉시 장착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우징은 IP55 등급의 방진·방수 설계와 실리콘 슬리브로 보호되어 야외 현장이나 이동 중에도 모듈을 안전하게 운용 가능합니다.
또한 100% 재생 알루미늄으로 제작되고 포장에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등 지속가능성도 고려되었습니다.
크리에이터나 엔지니어 등 노트북을 쓰면서도 고속 스토리지·특수카드가 필요한 개인 전문가 (Prosumer)들이 주요 고객입니다.
예를 들어 4K 영상 편집자가 외장 고속 SSD를 연결해 편집하거나, 데이터사이언티스트가 AI Edge 모듈을 노트북에 연결해 실험하는 식입니다.
또한 기업에서는 IT 관리자들이 다량의 노트북에 추가 스토리지나 보안 모듈을 손쉽게 연결하기 위해 도입할 수 있습니다.
판매는 주로 B2C 액세서리 형태로 이뤄지지만, 전문 장비 유통 채널을 통해 기업/교육 분야에도 공급될 수 있습니다.
USB-C 단자를 통해 작동하기 때문에 호환성이 넓고, 특히 USB4 V2를 지원하는 차세대 PC에는 사실상 필수 확장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으로는 향후 외장 GPU 독이나 모듈식 엣지 장비 등으로의 응용이 가능하며, Hyper사가 다수의 모듈형 액세서리를 전개하는 만큼 생태계 확장 잠재력이 있습니다.
다만 최고 속도를 내려면 USB4 V2 포트를 갖춘 최신 기기가 필요하므로 보급 초기엔 대상 하드웨어가 한정적일 수 있습니다.
지역 제한 없이 글로벌 액세서리 시장에 출시되며, 가격($199 예정)도 전문 제품치고 경쟁력 있다는 평가입니다.
CES 혁신상 수상으로 모바일 기술 액세서리 부문에서 주목받았습니다.
전문가들은 *"노트북의 한계를 깨는 도킹 솔루션"*이라며 호평했고, 특히 엔지니어 커뮤니티에서 *"필요했던 바로 그 제품"*이라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톰스하드웨어 등은 실제로 USB4 V2의 압도적 속도를 체험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기라며 높이 평가했습니다.
반면 일부는 아직 USB4 V2 지원 기기가 적어 시장 파급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기술 구현에 무리가 없고 실용성 높은 아이디어로 평가되며, 과장되었다기보다는 다가오는 고속 IO 시대를 한발 앞선 솔루션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특정 니치에 한정된 솔루션
수상 목록의 기초 데이터는 CES 2026 공식 웹사이트를 참조하였으며, 상세 분석 내용은 USLab.ai가 자체 제작하였습니다. 내용 수정 요청이나 기타 문의사항은 contact@uslab.ai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USLab.ai) 표기 시 자유 이용 가능 (CC BY)